여왕 자바스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2. 상세3. 기타4. 관련 문서

1. 개요 [편집]

한글명
여왕 자바스
영문명
Clutchmother Zavas
카드 세트
운고로를 향한 여정
카드 종류
하수인
등급
전설
직업 제한
흑마법사
종족
야수
제작 또는 카드팩
비용
2
공격력
2
생명력
2
효과
이 하수인을 버릴 때마다 +2/+2를 부여하고 내 손으로 다시 가져옵니다.
플레이버 텍스트
그녀를 버리는 건 그녀를 강하게 만들 뿐 입니다.
(A bit of a snob: still refuses to drive anything with automatic transmission.)

소환 시 음악은 실리더스 음악이다. #

2. 상세 [편집]

흑마법사의 운고로를 향한 여정 전설 카드. 운고로 분화구의 네임드 몹인 여왕 자바스다. WOW 내 모습

버리기 테마의 하수인. 버려질 경우 버프를 받고 다시 손패로 돌아오기 때문에 지속적으로는 원하지 않는 카드가 버려질 확률과 버리기 자체의 손패 리스크를 줄여준다. 만약 자바스가 버려질 경우 평소의 버리기와 대비해서 손패는 +1, 스탯은 +2/+2를 얻는 이득을 얻는다.

한 번만 버려져도 2코 4/4로 페널티 없는 밀하우스가 되며, 2번 이상 버려질 경우 코스트 대비 엄청난 스탯을 갖게 돼서 적은 마나로 한 순간에 필드를 휘어잡아 게임을 터뜨려버릴 수도 있다.

문제점이라면 이 카드가 버려질 확률이 낮다는 것. 비슷한 능력치의 에드윈 밴클리프와 비교해봐도 언제 손에 잡히든 적당히 키워서 밥값을 할 수 있는 밴클리프와 다르게 언제 손에 잡혀도 원하는 만큼 적당히 키우는 게 순전히 운에 의존한다는 점이 큰 단점이다. 또 자바스를 의식해 일부러 상황에 맞지 않는 버리기 카드를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, 적당히 키울 때까진 손패에 꽁꽁 봉인시켜두어야한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된다. 악마가 아닌 야수라는 점도 소소한 단점.

이 카드랑 식기 골렘만 빼고 다 버려지는 난감한 사태도 자주 일어난다 #1, #2 이 카드는 버려지지 않습니다.

이 카드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바로 버리기 흑마 자체가 망한 콘셉트덱이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출시되자마자 쓰레기 판정을 받았고 야생에 가는 순간까지도 잉여덱으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을 확률이 높다.

라스타칸의 대난투 확장팩 공개 때 버리기 흑마를 엄청나게 서포트 하는 카드들이 나와서 이 카드가 다시 주목받았다. 특히 대여사제 제클릭과 함께 버리기덱을 보강하는 윤활제 같은 카드로서 사용되고 있다.

3. 기타 [편집]

흑마법사 직업 전용 카드 중 처음으로 공개된 야수 카드이다.

운고로의 다른 직업 전설 카드 중 유일하게 퀘스트와 연관된 카드다.

대여사제 제클릭이 공개됐을 때 이 카드를 언급하는 유저도 많았다. 같은 매커니즘에 키우는 효과라서 언급된 것 같다. 다만 제클릭은 한 번 버리면 복제되기 때문에 다음에 버리기 더 쉬워진다.

4. 관련 문서 [편집]
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